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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와 확인
EXTRA / 07

카드깡 수수료 추가 비용

승인 전에 85만 원이라 들었는데 통장에 84만 5천 원이 찍히는 일이 있습니다. 그 5천 원이 어디서 빠졌는지가 이 문서의 물음입니다.

  • 01승인 전에 들은 실수령액이 기준입니다.
  • 02이체 수수료와 확인 비용은 이름만 다릅니다.
  • 03카드사 할부 이자는 추가 비용이 아닙니다.
  • 04더 빠지는 돈이 있는지 승인 전에 묻습니다.
카드깡 수수료 추가 비용을 승인 전 문자와 입금 내역으로 대조하는 화면

카드깡 수수료란 무엇을 말하나요

카드깡 수수료란 신용카드 승인액 가운데 통장에 들어오지 않고 빠지는 금액, 곧 차감액을 말합니다. 100만 원이 승인되고 85만 원이 입금됐다면 15만 원이 수수료이고, 이 금액은 카드사와 승인액, 회차, 시점, 업체에 따라 움직입니다.

카드깡 수수료 뒤에 더 빠지는 돈을 가리는 순서

추가 비용이 무엇인지부터 드러나는 시점까지 금액으로 짚습니다.

01추가 비용이란

추가 비용이란 승인 전에 들은 실수령액과 통장에 들어온 금액 사이의 차이를 말합니다. 85만 원이라 듣고 84만 5천 원이 들어왔다면 5천 원이 추가 비용입니다.

이름은 이체 수수료, 확인 비용, 송금 비용처럼 곳마다 다르지만 실수령액을 깎는다는 점은 같습니다. 승인 전에 가려야 하는 돈입니다.

02승인 전에 물어볼 세 가지

실수령액이 그대로 들어오는지, 이체 수수료를 따로 빼는지, 긴 회차에 차감액을 더 붙이는지 셋을 물어보세요.

셋 다 없다는 답을 문자로 받아 두시면 입금 뒤에 대조할 기준이 생깁니다. 말로만 들으면 나중에 맞춰 볼 숫자가 없습니다.

03이체 수수료·확인 비용·할부 가산의 차이

이체 수수료는 5백 원에서 1천 원 안팎으로 작지만 매번 빠집니다. 확인 비용은 1~2만 원으로 크고 입금 뒤에 말하는 곳이 있습니다.

할부 가산은 12개월처럼 긴 회차에 차감액을 1~2만 원 더 붙이는 방식입니다. 회차를 말하기 전에는 드러나지 않습니다.

04실수령액과 총비용의 관계

카드사 할부 이자는 추가 비용이 아닙니다. 카드사에 갚는 돈이라 명세서에 따로 적히고 업체가 손대는 금액이 아닙니다.

총비용은 업체 차감액에 추가 비용과 카드사 이자를 더한 금액입니다. 셋을 나눠 적어야 어느 곳이 얼마를 가져갔는지 보입니다.

05숫자가 어긋났을 때

입금액이 문자와 다르면 통화를 끊기 전에 물어보세요. 5천 원이면 이체 수수료, 1~2만 원이면 확인 비용일 가능성이 큽니다.

답이 흐리면 다음 진행은 다른 곳에서 하시는 편이 맞습니다. 승인 전에 셋을 묻고 문자로 받아 두면 이 대목이 생기지 않습니다.

06추가 비용이 드러나는 시점

대개 입금 뒤입니다. 승인 전에는 실수령액만 말하고 통장에 찍힌 뒤에야 이체 수수료를 뺐다고 말하는 식입니다.

그래서 확인 시점을 승인 전으로 당겨야 합니다. 실수령액 말고 더 빠지는 돈이 있는지 한 번 물으면 대부분 그 자리에서 드러납니다.

07먼저 챙길 것

승인 문자와 입금 내역, 상담 문자 셋을 지우지 말고 남겨 두세요. 셋이 있으면 어디서 얼마가 빠졌는지 바로 대조됩니다.

수수료가 없다거나 실수령액이 승인액과 같다는 답은 다시 살펴보세요. 그런 곳일수록 입금 뒤 다른 이름으로 빼는 경우가 있습니다.

08추가 비용 정리

승인 전에 들은 실수령액이 그대로 들어오는지가 기준이고, 이체 수수료와 확인 비용, 할부 가산은 승인 전에 셋을 물어 가립니다.

다음머니는 문자로 적어 드린 실수령액 말고 더 빠지는 돈이 없습니다. 이어서 카드깡 수수료 문서에서 여섯 요인을 한자리에 놓고 봅니다.

카드깡 수수료 추가 비용, 자주 묻는 질문

실수령액 뒤에 빠지는 돈을 두고 자주 받는 물음입니다.

Q01추가 비용은 어떤 이름으로 빠지나요

이체 수수료, 확인 비용, 송금 비용이 흔합니다. 이체 수수료는 5백 원에서 1천 원 안팎으로 작고, 확인 비용은 1~2만 원으로 큽니다. 긴 회차에 차감액을 더 붙이는 할부 가산도 있습니다. 이름이 무엇이든 승인 전에 들은 실수령액을 깎는다는 점은 같으니 셋을 미리 물어보세요.

Q02이체 수수료도 업체가 받아야 하나요

승인 전에 말했다면 조건이고, 입금 뒤에 말했다면 추가 비용입니다. 5백 원이라도 실수령액을 85만 원이라 들었으면 85만 원이 들어와야 맞습니다. 이체 수수료를 뺀다면 승인 전에 84만 9천 원이라고 말해 주는 곳이어야 합니다. 다음머니는 문자에 적은 금액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Q03확인 비용은 무엇인가요

카드사 확인이나 본인 확인에 든 비용이라며 입금 뒤 1~2만 원을 빼는 방식입니다. 승인 전에는 말하지 않다가 통장에 83만 원이 찍힌 뒤에야 설명하는 곳이 있습니다. 확인에 드는 비용은 차감액 안에 이미 들어 있어야 맞습니다. 승인 전에 실수령액 말고 더 빠지는 돈이 있는지 물으면 이 대목이 드러납니다.

Q04할부 가산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회차부터 말씀하신 뒤 실수령액을 물어보세요. 일시불 85만 원인 곳이 12개월 할부에는 83만 원이라고 답하면 2만 원이 할부 가산입니다. 3개월까지는 같은 곳이 대부분이고 6개월 이상에서 붙기 시작합니다. 회차를 말하지 않고 들은 실수령액은 일시불 기준일 가능성이 큽니다.

Q05카드사 할부 이자도 추가 비용인가요

아닙니다. 할부 이자는 카드사가 회차마다 붙이는 돈이라 명세서에 따로 적히고 업체와는 상관없습니다. 100만 원 3개월이면 1만 원 안팎이 카드사에 갑니다. 추가 비용은 업체가 실수령액에서 더 빼는 돈이니 둘을 나눠 적어 두세요.

Q06입금액이 들은 금액과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통화를 끊기 전에 물어보세요. 5천 원이면 이체 수수료, 1~2만 원이면 확인 비용일 가능성이 큽니다. 승인 문자와 입금 내역, 상담 문자 셋을 보내 주시면 어디서 빠졌는지 같이 봐 드립니다. 답이 흐린 곳이면 다음 진행은 다른 곳에서 하시는 편이 맞습니다.

Q07승인 전에 무엇을 물어보면 되나요

세 가지입니다. 실수령액이 그대로 들어오는지, 이체 수수료를 따로 빼는지, 긴 회차에 차감액을 더 붙이는지입니다. 셋 다 없다는 답을 문자로 받아 두시면 입금 뒤 대조할 기준이 생깁니다. 말로만 들으면 나중에 맞춰 볼 숫자가 없습니다.

Q08수수료가 없다는 곳은 어떻게 보나요

다시 살펴보세요. 차감액 없이 승인액 전부를 넣어 주는 곳은 없습니다. 수수료가 없다고 하면서 입금 뒤 확인 비용이나 송금 비용 이름으로 빼거나, 승인액을 실제보다 크게 잡는 방식일 수 있습니다. 100만 원이면 얼마가 들어오는지 금액으로 물어보시면 바로 드러납니다.

Q09추가 비용까지 넣으면 총비용은 얼마인가요

100만 원 기준으로 봅니다. 업체 차감액 15만 원에 이체 수수료 1천 원, 3개월 할부면 카드사 이자 1만 원 안팎을 더해 16만 1천 원 안팎입니다. 확인 비용 2만 원이 붙는 곳이면 18만 원이 넘습니다. 세 돈을 나눠 적으면 어느 곳이 얼마를 가져갔는지 보입니다.

Q10추가 비용이 있는 곳과 없는 곳은 어떻게 가르나요

승인 전에 실수령액을 문자로 적어 주는지 보세요. 금액을 문자로 남기는 곳은 입금 뒤 다른 돈을 빼기 어렵습니다. 말로만 하고 문자를 피하는 곳은 다시 살펴보세요. 두 곳 이상에 같은 승인액으로 물어 문자로 받은 금액을 나란히 놓으면 차이가 보입니다.

Q11추가 비용을 미리 문자로 받아 둘 수 있나요

됩니다. 카드사와 승인액, 회차를 말씀하시면 실수령액과 더 빠지는 돈이 없다는 내용을 문자로 적어 드립니다. 그 문자가 입금 뒤 통장 금액과 맞춰 볼 기준입니다. 다른 곳에서도 같은 문자를 받아 두시면 비교표가 됩니다.

Q12추가 비용을 가렸으면 다음은 무엇을 보나요

여섯 요인을 한자리에 놓고 보는 순서입니다. 카드깡 수수료 문서에서 카드사·등급·승인액·회차·시점·업체가 각각 100만 원을 얼마나 움직이는지 이어서 보실 수 있습니다. 카드사와 승인액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다음머니가 실수령액과 함께 붙는 돈이 없다는 내용을 적어 드립니다.

더 빠지는 돈이 없는지 승인 전에 문자로 받아 두세요

카드사와 승인액, 회차를 문자로 남겨 주시면 실수령액과 더 빠지는 돈이 없다는 내용을 함께 적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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