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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머니 카드깡 수수료 안내

카드깡 수수료를 움직이는
여섯 가지 요인을 골라
실수령액 금액으로 봅니다

카드깡 수수료란 무엇을 말하나요

카드깡 수수료란 신용카드 승인액 가운데 통장에 들어오지 않고 빠지는 금액, 곧 차감액을 말합니다. 100만 원이 승인되고 85만 원이 입금됐다면 15만 원이 수수료이고, 이 금액은 카드사와 승인액, 회차, 시점, 업체에 따라 움직입니다.

비율 하나만 듣고 정하면 같은 200만 원인데 카드사와 할부 회차, 승인 시각에 따라 실수령액이 4~6만 원씩 벌어지는 대목을 놓치기 쉽습니다. 카드사와 카드 등급, 승인액 크기, 할부 회차, 시점, 업체 여섯 요인이 각각 얼마를 움직이는지 금액으로 차례로 짚어 드립니다. 카드사 이름과 필요한 금액 두 가지만 말씀하셔도 그 조건의 실수령액부터 답이 나갑니다.

카드깡 수수료 안내를 적은 기준

어떤 숫자를 어떤 순서로 놓았는지 먼저 밝혀 둡니다.

01메인은 200만 원 승인으로 놓았습니다

요인마다 실수령액이 얼마나 움직이는지 보려면 승인액이 같아야 합니다. 여기서는 200만 원을 승인해 170만 원이 들어오는 조건을 기준으로 놓고, 요인에 따라 164만 원에서 174만 원 사이로 움직이는 폭을 적었습니다.

02비율은 만 원 단위로 바꿔 적었습니다

승인액으로 나눈 15%처럼 비율은 승인액이 바뀌면 같이 바뀌고, 실수령액 기준 비율과 섞이면 같은 조건이 다른 숫자로 보입니다. 그래서 빠지는 돈과 들어오는 돈을 만 원 단위 금액으로 적었습니다.

03업체가 가져가는 돈과 카드사가 가져가는 돈을 나눴습니다

할부를 하면 회차마다 카드사 이자가 붙는데 이 돈은 업체 차감액이 아닙니다. 둘을 합치면 어느 요인이 실수령액을 움직였는지 보이지 않아 따로 적었습니다.

04예시보다 오늘 조건이 앞섭니다

적힌 금액은 셈하는 순서를 보여 드리는 보기입니다. 카드사 정책과 승인 시각에 따라 차감액은 그날그날 움직입니다. 카드사와 승인액을 말씀하시면 오늘 조건의 실수령액을 승인 전에 문자로 남겨 드립니다.

카드깡 수수료가 정해지는 순서

상담이 시작되면 차감액이 어느 대목에서 확정되는지 밝혀 둡니다.

1카드에 딸린 요인 둘

카드사 이름과 카드 등급을 먼저 여쭙습니다. 여기서 200만 원이 170만 원이 될지 166만 원이 될지 첫 폭이 정해집니다. 카드사 앱의 카드 정보 화면에 둘 다 적혀 있습니다.

2금액에 딸린 요인 둘

필요한 실수령액과 일시불인지 몇 개월인지를 여쭙습니다. 170만 원이 필요하면 승인액은 200만 원이고, 12개월 할부면 여기서 2~4만 원이 더 움직입니다. 잔여한도가 승인액 이상인지도 이때 봅니다.

3진행에 딸린 요인 둘과 확정

진행하실 날짜와 시간대를 들으면 여섯 요인이 다 정해지고 실수령액이 금액으로 확정됩니다. 그 금액을 문자로 남겨 드리고, 승인 문자를 확인한 뒤 카드 명의와 같은 계좌로 5분 안쪽에 입금됩니다.

카드깡 수수료 상담에서 오가는 낱말

상담 문자에 그대로 적히는 여섯 낱말입니다. 뜻을 알고 들으시면 셈이 빠릅니다.

차감액
승인액 가운데 통장에 들어오지 않는 몫입니다. 200만 원을 승인해 170만 원이 입금됐다면 30만 원이 차감액입니다.
정액 비용
승인액과 상관없이 건마다 비슷하게 잡히는 몫입니다. 50만 원 승인에서 유독 비율이 높아 보이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카드 등급
일반·골드·플래티넘·프리미엄처럼 카드사가 나눈 구분입니다. 등급이 높을수록 차감액이 2~4만 원 덜 잡히기도 합니다.
할부 가산
12개월처럼 긴 회차에 업체가 차감액을 더 얹는 몫입니다. 3개월까지는 없는 곳이 대부분이고 6개월부터 붙기 시작합니다.
할부 이자
회차마다 카드사가 남은 원금에 붙이는 몫입니다. 업체 차감액과 별개이고 명세서에 회차별로 따로 찍힙니다.
청구 마감
카드사가 그달 청구를 닫는 날짜입니다. 마감 뒤에 승인하면 청구가 다음 달로 넘어가 갚을 날이 한 달 늦춰집니다.

카드깡 수수료, 카드사와 승인액이 가르는 금액

카드사와 카드 등급

200만 원을 승인해도 카드사에 따라 170만 원과 166만 원으로 갈립니다. 확인 전화 없이 승인이 나는 카드사는 덜 빠지고, 확인이 긴 카드사는 더 빠집니다. 프리미엄 등급이면 174만 원까지 올라갑니다.

  • 카드사와 등급을 먼저 말씀해 주세요
  • 프리미엄 등급은 2~4만 원 덜 빠집니다
  • 체크카드는 승인액부터 작습니다
  • 카드별로 물어보세요

승인액 크기

건마다 붙는 정액 비용 탓에 소액일수록 빠지는 비율이 높습니다. 50만 원은 41만 원, 200만 원은 170만 원, 300만 원은 258만 원처럼 커질수록 비율이 줄어듭니다.

  • 실수령액에서 승인액을 거슬러 잡습니다
  • 100만 원 두 번보다 200만 원 한 번이 낫습니다
  • 승인액이 곧 결제일 청구액입니다
  • 잔여한도 안에서만 승인이 납니다

카드깡 수수료, 회차와 시점과 업체가 바꾸는 금액

일시불과 할부 회차

업체 차감액은 일시불과 3개월 할부가 같은 곳이 대부분입니다. 12개월처럼 긴 회차에는 2~4만 원을 더 얹는 곳이 있고, 카드사 이자가 회차마다 따로 붙어 총비용이 올라갑니다.

  • 회차는 승인 전에 정해 주세요
  • 200만 원 3개월 할부 이자는 2만 원 안팎입니다
  • 차감액과 이자를 따로 적습니다
  • 긴 회차는 총비용을 봅니다

시점과 업체

월말과 연휴 전, 새벽은 승인 확인이 길어져 차감액이 1~2만 원 더 잡히기도 합니다. 업체마다 200만 원에 170만 원인 곳과 164만 원인 곳이 있으니 조건을 같게 맞춰 묻습니다.

  • 상담 시각을 금액과 함께 적어 두세요
  • 청구 마감 뒤는 갚을 날이 한 달 늦습니다
  • 조건 넷을 같게 맞춰 두 곳에 묻습니다
  • 더 빠지는 돈이 있는지 미리 묻습니다

카드깡 수수료 물음 열두 가지

요인마다 실수령액이 얼마나 움직이는지 자주 오는 물음을 골랐습니다.

카드깡 수수료는 정해진 숫자가 있나요

없습니다. 카드사와 카드 등급, 승인액 크기, 할부 회차, 승인 시점, 업체 여섯 가지에 따라 차감액이 움직입니다. 같은 200만 원 승인이라도 170만 원이 들어오는 조건과 166만 원이 들어오는 조건이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비율 하나로 물으시면 답이 흐려집니다. 카드사와 승인액을 말씀하시면 그 조건에서 얼마가 들어오는지 금액으로 답해 드립니다. 여섯 요인을 다 말씀하시면 첫 답이 정확한 금액으로 옵니다.

여섯 요인 가운데 무엇이 가장 크게 움직이나요

업체와 카드사입니다. 업체에 따라 200만 원에 170만 원과 164만 원으로 6만 원, 카드사에 따라 170만 원과 166만 원으로 4만 원이 갈립니다. 승인액 크기는 소액에서 폭이 커져 50만 원이면 비율이 크게 오릅니다.

회차와 시점은 1~4만 원으로 폭이 작습니다. 다만 요인은 함께 움직입니다. 확인이 긴 카드사로 연휴 전날 12개월 할부를 하면 162만 원 안팎까지 내려갑니다. 프리미엄 카드로 평일 낮 일시불이면 174만 원까지 올라갑니다.

카드 등급이 높으면 덜 빠지나요

프리미엄 등급은 일반 카드보다 2~4만 원 덜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연회비가 높은 카드는 한도가 크고 확인 전화 없이 승인이 나는 편이라 업체가 차감액을 낮게 잡기 때문입니다. 200만 원에 172만~174만 원이 들어오는 식입니다.

다만 등급보다 승인액과 카드사가 먼저입니다. 등급이 높아도 승인액이 30만 원이면 정액 비용 때문에 비율이 높게 잡힙니다. 카드 앞면의 등급 표기를 함께 알려 주시면 그 조건으로 셈해 드립니다.

승인액이 크면 수수료가 줄어드나요

승인액으로 나눈 비율은 줄어듭니다. 50만 원 승인은 41만 원 안팎이 들어오고 200만 원은 170만 원, 300만 원은 258만 원이 들어옵니다. 건마다 붙는 정액 비용이 큰 금액에서는 묻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필요 이상으로 크게 잡으실 이유는 없습니다. 승인액이 곧 결제일 청구액이라 300만 원을 승인하면 300만 원을 갚습니다. 필요한 실수령액을 먼저 정하시고 거기서 승인액을 거슬러 잡는 순서가 맞습니다.

할부로 하면 실수령액이 줄어드나요

3개월 할부까지는 일시불과 같은 곳이 대부분입니다. 200만 원을 일시불로 해도 3개월로 해도 통장에는 170만 원이 들어옵니다. 12개월처럼 긴 회차에는 2~4만 원을 더 얹는 업체가 있으니 회차를 먼저 말씀하고 물어보세요.

실수령액과 별개로 카드사 할부 이자가 붙습니다. 200만 원이면 3개월에 2만 원 안팎, 12개월에 10만 원이 넘기도 합니다. 이 이자는 명세서에 회차별로 찍히고 업체 차감액과는 다른 돈입니다.

월말이나 새벽에 하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월말과 연휴 전날은 승인 요청이 몰려 카드사 확인이 길어지고, 그만큼 차감액이 1~2만 원 더 잡히기도 합니다. 같은 카드로 화요일 낮에 170만 원이던 조건이 연휴 전날 저녁에는 168만 원이 되는 식입니다.

새벽은 차감액보다 입금 시간이 갈립니다. 은행 점검 시간대라 승인 문자 뒤 5분이 아니라 30분 넘게 걸리기도 합니다. 급하지 않으시면 평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 사이가 둘 다 가장 낫습니다.

업체마다 얼마나 차이가 나나요

같은 카드, 같은 200만 원으로 물어도 170만 원인 곳과 164만 원인 곳이 있습니다. 6만 원 차이입니다. 여기에 입금 뒤 확인 비용을 따로 빼는 곳이면 실제 차이는 더 벌어집니다.

비율로 크게 말하는 곳에는 승인액을 정해 주고 금액으로 다시 물어보세요. 다음머니는 카드사와 승인액을 들으면 차감액과 실수령액을 바로 금액으로 말씀드리고 문자로 남겨 드립니다.

내가 바꿀 수 있는 요인은 무엇인가요

카드, 승인액, 회차, 시점 넷입니다. 카드가 여럿이면 실수령액이 큰 카드로, 100만 원 두 번보다 200만 원 한 번으로 옮깁니다. 12개월보다 3개월로, 연휴 전날보다 평일 낮으로 옮기면 실수령액이 더 올라갑니다.

카드사 정책과 업체 조건은 바꾸기보다 견주는 요인입니다. 조건 넷을 같게 맞춰 두 곳에 묻고 금액이 큰 곳을 고르세요. 손에 있는 카드를 알려 주시면 넷을 어떻게 옮길지 같이 잡아 드립니다.

비율로 들은 조건은 어떻게 셈하나요

승인액에 곱해 보세요. 승인액으로 나눈 15%라고 들으셨다면 200만 원에서 30만 원이 빠져 170만 원입니다. 다만 실수령액을 기준으로 나눈 비율을 말하는 곳도 있어 같은 숫자라도 금액이 달라 보입니다.

비율끼리 견주면 그래서 어긋납니다. 비율을 들으셨으면 200만 원이면 얼마가 들어오는지 금액으로 한 번 더 물어보세요. 금액으로 답하지 못하는 조건은 셈에 넣을 수 없습니다.

차감액 말고 더 빠지는 돈이 있나요

없어야 맞습니다. 승인 전에 들은 실수령액이 그대로 들어오는지가 기준입니다. 입금 뒤 이체 수수료 5백 원이나 확인 비용 1~2만 원을 따로 말하는 곳이 있으니 승인 전에 더 빠지는 돈이 있는지 먼저 물어보세요.

할부라면 카드사 이자는 따로 붙습니다. 이건 업체가 아니라 카드사에 갚는 돈이라 명세서에 회차별로 찍힙니다. 업체 차감액과 추가 비용, 카드사 이자를 나눠 적어 두시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청구 마감은 수수료와 무슨 상관인가요

차감액이 아니라 갚을 날을 움직입니다. 카드사는 결제일 며칠 전에 그달 청구를 닫고, 마감 뒤 승인은 다음 달 결제일에 청구됩니다. 결제일이 25일이면 마감은 대개 20일 안팎입니다.

월급이 결제일보다 늦게 들어오면 마감 직후에 승인해 갚을 날을 한 달 뒤로 옮길 수 있습니다. 실수령액은 같고 청구 시점만 달라지는 요령이라 시점 요인을 정할 때 함께 봐 주세요.

첫 통화에서 무엇을 말씀드리면 금액이 나오나요

여섯 요인입니다. 카드사 이름, 카드 등급, 잔여한도, 필요한 실수령액, 일시불인지 몇 개월인지, 진행할 날짜입니다. 잔여한도는 카드사 앱의 이용 가능 금액을 보신 시각과 함께 알려 주세요.

여섯이 다 없어도 카드사와 필요한 금액 둘만 말씀하시면 대략의 금액은 나옵니다. 전화가 어려우시면 여섯을 문자로 적어 보내 주셔도 순서대로 답해 드립니다.

카드깡 수수료, 승인액을 말씀하시면 금액으로 답합니다

카드사와 승인액만 알려 주시면 차감액과 실수령액을 문자로 먼저 남겨 드립니다. 다음머니는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전화도 문자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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